Long Plate - White BlueNEW
'시유하다' 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모든 것에서 느끼는 감정을 비정형적인 형태와 색감으로 조화롭게 재구성해 표현하고 있습니다.
정형적이지 않음과 자유분방한 색감의 조화를 느끼며, 오브제로써의 역할 뿐만 아니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길게 이어지는 형태 위에 서로 다른 유약의 면을 비율에 따라 나누어 시유한 플레이트입니다.
길고 여유로운 비례로 제작되어 여러 가지 음식을 한 접시에 담아내거나, 디저트와 작은 요리를 나누어 플레이팅하기 좋습니다.
W13 D28 H3
- 옵션 창에서 선물 포장 추가 시, 제공되는 패키지는 하단 버튼을 누르면 확인 가능합니다.
👩🏻 : 일반적인 타원형과는 달리 길게 뻗은 형태가 마치 한 장의 나뭇잎 같기도, 모래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반짝이는 조개껍질 같기도 해요.
생각보다 쉽게 만나기 어려운 길쭉한 실루엣은 다양한 음식을 담기에 좋아요.
길게 표현된 유약의 결을 따라 간단하게 만든 파스타를 돌돌 말아 가지런히 담아내면 금방 만들어낸 한 끼도 정성스럽게 차려낸 듯한 모습이 되고,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와 버터, 좋아하는 과일과 치즈를 담아 느긋한 오후의 작은 브런치 플레이트로 즐겨도 좋을 것 같아요.
두 가지 유약이 맞닿으며 생기는 농도와 흐름의 차이는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게 표현돼요.
핸드메이드 특유의 자연스러운 차이로 이 접시를 소장하고 싶은 이유가 되어준답니다.







👩🏻 : 일반적인 타원형과는 달리 길게 뻗은 형태가 마치 한 장의 나뭇잎 같기도, 모래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반짝이는 조개껍질 같기도 해요. 생각보다 쉽게 만나기 어려운 길쭉한 실루엣은 다양한 음식을 담기에 좋아요.
길게 표현된 유약의 결을 따라 간단하게 만든 파스타를 돌돌 말아 가지런히 담아내면 금방 만들어낸 한 끼도 정성스럽게 차려낸 듯한 모습이 되고, 바삭하게 구운 바게트와 버터, 좋아하는 과일과 치즈를 담아 느긋한 오후의 작은 브런치 플레이트로 즐겨도 좋을 것 같아요.
두 가지 유약이 맞닿으며 생기는 농도와 흐름의 차이는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게 표현돼요. 핸드메이드 특유의 자연스러운 차이로 이 접시를 소장하고 싶은 이유가 되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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