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ket Tyvek Pouch - KHAKINEW
모스 라벨 파우치는 직조 라벨 디테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감성을 담아낸 아이템입니다.
미니멀한 형태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더해, 일상 속 작은 아트 오브젝트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라벨의 조합이 어우러져 일상에 색다른 분위기를 더하며 화장품, 카드, 무선 이어폰 등 작은 소지품을 담기 좋은 미니 사이즈의 포켓 파우치입니다
가방 속 자주 사용하는 물건을 깔끔하게 정리하며, 일상에서 가볍게 휴대하기 좋습니다.
타이벡 소재로 제작되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며, 화학 물질 없이 열과 압력만으로 만들어진 친환경 신소재입니다.
별도의 세탁 없이 오염 시 젖은 천으로 가볍게 닦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약 W130 H8.5 (±5)
Outer: Tyvek 100% / Lining: Nylon 100%
made in Korea
- 옵션 창에서 선물 포장 추가 시, 제공되는 패키지는 하단 버튼을 누르면 확인 가능합니다.
👩🏻 : 모스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모스그래픽에서 만든 브랜드예요.
이번에 모스그래픽에서 파우치가 출시됐는데, 모스만의 컬러감과 견고함이 느껴지는 제품이라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이 파우치를 들고 다니다 보면 괜히 제가 좀 더 감각적인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처음에는 외형만 예쁜 줄 알았는데, 오염에도 강하고 가방 안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형태가 잘 유지되는 탄탄한 제품이에요.
게다가 방수 원단이라 오래오래 곁에 두고 쓸 수 있을 것 같은 아이템이랍니다.
원래 공부나 일도 장비가 예뻐야 더 잘되는 거 아시죠? 헤헤.
아 참! 컬러풀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모스 만의 디테일한 라벨도 꼭 한번 들여다봐주세요. 정말 아름다워요.












👩🏻 : 모스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모스그래픽에서 만든 브랜드예요. 이번에 모스그래픽에서 파우치가 출시됐는데, 모스만의 컬러감과 견고함이 느껴지는 제품이라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이 파우치를 들고 다니다 보면 괜히 제가 좀 더 감각적인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처음에는 외형만 예쁜 줄 알았는데, 오염에도 강하고 가방 안에서 이리저리 굴러다녀도 형태가 잘 유지되는 탄탄한 제품이에요. 게다가 방수 원단이라 오래오래 곁에 두고 쓸 수 있을 것 같은 아이템이랍니다.
원래 공부나 일도 장비가 예뻐야 더 잘되는 거 아시죠? 헤헤. 아 참! 컬러풀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모스 만의 디테일한 라벨도 꼭 한번 들여다봐주세요. 정말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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