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tle Bunny Club Postcard
박세은 작가는 핸드 페인팅으로 작업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다채로운 색과 정형화되지 않은 형태로부터 마음껏 시각적 자극을 느끼고, 있는 그대로를 즐겨주세요!
심오한 메세지나 감성을 자극하는 밀도 있는 스토리 텔링은 없을 수 있지만, 제가 좋아하는 색으로 그리고 싶은 대상을 자유롭게 표현한 결과에 대해 각자의 방식으로 가볍게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었으며, 실크 스크린으로 한 장 한 장 손으로 찍어 제작한 엽서입니다.
강렬한 샘감으로 선물 사이에 가볍게 끼워두기만 해도 포인트가 톡톡히 될 카드예요.
토끼 버니 클럽에서 두 번째로 만난 카운슬러 토끼는 멋쟁이로 소문난 토끼랍니다.
*지류 특성 상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한 제품입니다.
파브리아노 로자스피나 판화용지 285g
W10 H15
👩🏻 : 엽서에 보이는 토끼는 카운슬러 토끼예요.
멋쟁이로 소문난 이 토끼는 눈치가 빨라 걱정이 많은 친구 옆 자리에 몰래 가서 앉습니다.
카운슬러 토끼가 검은 레인부츠를 신고 나가는 날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들어주기로 약속한 날이에요.
10파브리아노 로자스피나 판화용지로 제작되어 소재가 매우 특이하고 고급스러워요. 엉뚱한 버니와 쨍한 색감을 담은 카드예요.


👩🏻 : 엽서에 보이는 토끼는 카운슬러 토끼예요.
멋쟁이로 소문난 이 토끼는 눈치가 빨라 걱정이 많은 친구 옆 자리에 몰래 가서 앉습니다.
카운슬러 토끼가 검은 레인부츠를 신고 나가는 날은 친구를 만나 고민을 들어주기로 약속한 날이에요.
10파브리아노 로자스피나 판화용지로 제작되어 소재가 매우 특이하고 고급스러워요. 엉뚱한 버니와 쨍한 색감을 담은 카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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