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Long Plate - SandNEW
인소일은 일상이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는 루틴을 선물하는 그릇을 만듭니다.
소일 시리즈는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뒤에도 그곳의 모래와 바다의 내음, 그리고 거칠면서도 아름다웠던 자연을 일상 속에서 오래도록 추억하기 위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메인 요리나 브런치를 담기 좋은 넉넉한 사이즈의 접시입니다.
양 옆의 움푹 패인 날개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좋아 뜨거운 음식을 담거나 옮기기에도 편리합니다.
한식과 양식 모두에 잘 어울리는 플레이팅이 가능합니다.
인소일만의 박스 패키지가 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식기세척기 및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합니다.
W30.5 D14.5 H2
- 옵션 창에서 선물 포장 추가 시, 제공 되는 패키지는 하단 버튼을 누르면 확인 가능합니다.
👩🏻 : 바닷가의 고운 자갈과 모래알을 닮은 색감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생선 한 마리 굽고 레몬이나 허브 살짝 곁들여 내면, 별다른 기교 없이도 식탁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무엇보다 손님 오셨을 때 이 접시를 꺼내면 접시 칭찬을 유독 많이 들었어요!
길쭉하고 우아한 쉐입 덕분에 평범한 비스킷 몇 개만 올려도 근사한 티타임이 완성된답니다.
손님 오시는 날, 자연스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이 접시를 꺼내두면 다들 센스 있다고 칭찬해주실 거예요.










👩🏻 : 바닷가의 고운 자갈과 모래알을 닮은 색감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생선 한 마리 굽고 레몬이나 허브 살짝 곁들여 내면, 별다른 기교 없이도 식탁 분위기가 확 살더라고요.
무엇보다 손님 오셨을 때 이 접시를 꺼내면 접시 칭찬을 유독 많이 들었어요!
길쭉하고 우아한 쉐입 덕분에 평범한 비스킷 몇 개만 올려도 근사한 티타임이 완성된답니다.
손님 오시는 날, 자연스러운 질감이 돋보이는 이 접시를 꺼내두면 다들 센스 있다고 칭찬해주실 거예요.










연관된 제품을 소개합니다.